곽튜브 아내, 유튜브 등장…침대서 발 마사지까지 '달달'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4. 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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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부부와 류현경/유튜브 채널 ‘곽튜브’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와 제주도 만삭 여행을 떠났다.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곽튜브는 아내가 출산하기 전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다.

그는 "오랜만에 와이프랑 여행을 가기로 했다. 와이프가 임산부다 보니까 해외여행 같이 가기도 좀 그렇고, 몸도 좀 안 좋고 그랬다"며 "예전에 오키나와에서 배우 류현경을 만났는데 그때 이후로 친해졌다. 특히 와이프랑 잘 맞았다. 그래서 셋이서 이번에 여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동굴 콘셉트의 한 숙소를 찾았다. 내부는 2층으로 나뉘어 있었고, 온수풀, 침실 등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류현경이 "우리 안 나가도 되겠다"며 감탄하자, 곽튜브는 "원래 그럴 생각이긴 했다. 맛집만 가고. 임산부는 많이 돌아다닐 수 없으니까"라며 아내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곽튜브는 아내를 위해 지극정성으로 발 마사지를 하기도 했다. 곽튜브가 "많이 부었네"라며 발을 주무르자 류현경은 카메라를 가리키며 "보여주는 거냐"며 놀렸다.

이에 곽튜브는 "원래 하는 거다. 루틴"이라며 해명했고, 아내는 "처음이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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