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용산구 ‘파크타워’ 등
천상우 기자 2026. 4. 8. 08:31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파크타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5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2500만원(1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광진구 ‘광장현대5단지’로 20억원에 실거래되며 5억원(33%) 올랐다. 3위는 경기 화성시 ‘동탄역시범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1.0’으로 11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8800만원(6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수서1단지’가 17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성북구 ‘한신한진’은 11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6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 광진구 ‘더샵스타시티’, 영등포구 ‘경남아너스빌’, 송파구 ‘아시아선수촌’, 강서구 ‘부영’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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