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 복병 ‘살목지’, 오늘(8일) 개봉…생생한 ‘체험형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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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복병으로 떠오른 '살목지'가 오늘(8일) 개봉한다.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가운데, 언론과 관객들의 생생한 전율을 담은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는 끝을 알 수 없는 음산한 저수지 위, 홀로 보트에 몸을 실은 수인(김혜윤)을 중심으로 배치된 호평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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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는 끝을 알 수 없는 음산한 저수지 위, 홀로 보트에 몸을 실은 수인(김혜윤)을 중심으로 배치된 호평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새겨진 문구들과 수인의 맞은편 물 위로 형체를 드러낸 정체불명의 존재는 영화가 선사할 탈출 불가의 공포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에는 “보는 공포를 넘어 겪는 공포”, “둘이 보러 가서 셋이 나오는 체험형 호러” 등 언론의 호평이 담겼다. 또한 “자신 있게 보러 갔다가 네 발로 기어 나옴”, “너무 놀라서 살 빠진 듯”, “진짜 살목지에 갇힌 줄 알았다” 등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과 이종원의 강렬한 연기 변신은 물론, 저수지라는 한정된 공간이 주는 압박감을 극대화한 연출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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