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도쿄 찍고 서울 도착.."헬로우 서울"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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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았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하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지난 7일 한국에 도착했다.
이날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오전 10시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이어 오후 7시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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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았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하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지난 7일 한국에 도착했다. 앤 해서웨이는 8일 이날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국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알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속 등장하는 '세룰리안 블루'가 박힌 후드를 일본어 버전에서 한국어 버전으로 갈아입으며 한국 프로모션 시작을 알렸다. 앤 해서웨이는 "헬로우 서울"이라며 한글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 20년만에 다시 관객을 찾았다.
이날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오전 10시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이어 오후 7시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번 내한 기간 중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등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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