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걸스데이 민아와 신혼생활 얼마나 좋으면 망설임 無 “너무 좋다”(전현무계획3)

박아름 2026. 4. 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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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4월 10일 방송되는 MBN 채널S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걸스데이 민아와 결혼한 배우 온주완과 함께 대전 특집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대전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지난번에 어떤 분이 ‘노잼 도시’라고 했던 대전이다”며 시작부터 ‘곽튜브 몰이’를 시전한다. 이에 곽튜브는 “제가 그랬냐”고 발끈한다. 이어 전현무는 “‘유잼, 유맛 도시’ 대전의 첫 끼는 ‘세상에~ 이걸 먹는다고?’ 싶은 맛집!”이라며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를 목청껏 부른다. 예상치 못한 노래 힌트에 곽튜브는 “뭐야? 설마 까치 먹는 거냐?”며 화들짝 놀란다.

대전 첫 끼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이후 전현무 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온주완은 두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새신랑 근황을 밝힌다. 특히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고 즉답,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전현무는 부러운 듯 “진짜로 너무 좋냐?”고 되물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후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술술 풀어내며 토크에 불을 붙인다. 이에 새신랑 온주완 곽튜브와 미혼 전현무의 대비 케미가 제대로 터지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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