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세계관 잘못 찾은 조선악녀…벌써 재밌다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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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조선악녀' 신서리(임지연 분). 초고층 빌딩과 자동차 등 조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소한 풍경에 신서리는 마치 '별천지'를 마주한 듯 충격과 경이로움에 휩싸인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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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나 가운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한 폭의 미인도를 재현한 듯한 경국지색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임지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조선악녀’ 신서리(임지연 분). 초고층 빌딩과 자동차 등 조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소한 풍경에 신서리는 마치 ‘별천지’를 마주한 듯 충격과 경이로움에 휩싸인 표정이다. 모든 게 뒤바뀐 ‘신세계’에서 생존형 독기로 무장한 조선악녀 신서리는 어떻게 살아남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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