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인센티브에 꽃구경, 바다구경 성지된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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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단체관광객에 대해 당일 20만원, 숙박 40만원의 인센티브 지원 정책을 실행하면서 봄꽃구경, 바다구경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진화 동해시 관광과장은 "이번 충북 단체 관광객 방문은 동해시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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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동해시가 단체관광객에 대해 당일 20만원, 숙박 40만원의 인센티브 지원 정책을 실행하면서 봄꽃구경, 바다구경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8일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 4일에 이어 오는 19일,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640여 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았거나 여행할 예정이다.
지난 4일에는 충북 음성에서 316명이 동해시를 찾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전천강 벚꽃터널을 방문해 봄꽃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산책을 즐겼다.
오는 19일에는 증평에서 330명이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기존 계획보다 인원이 추가된 것으로, 동해시에 대한 관광 수요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규모 단체 방문은 동해시가 추진 중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의 성과로 분석된다. 시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식사, 관광지 방문 등을 연계한 인센티브를 당일 20만 원, 숙박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시는 벚꽃 시즌 등 계절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단체 관광객 유치를 지속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진화 동해시 관광과장은 “이번 충북 단체 관광객 방문은 동해시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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