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작품일 겁니다"...생애 첫 연극 무대 오르는 이서진의 '폭탄 선언'

강나현 기자 2026. 4. 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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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경력만 20년이 훌쩍 넘는 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이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합니다. 세계적인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 '바냐 아저씨'를 새롭게 풀어낸 연극 '바냐 삼촌'의 두 주인공이 된 겁니다. 공연을 한 달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서진 씨는 '폭탄선언'을 하기도 했는데 그 유쾌한 현장, 지금 이장면에서 확인해보시죠.

〈화면제공: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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