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김선호 2026. 4. 8. 0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는 시민이 제안한 계절 문구를 시청사 외벽에 게시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희망·사랑·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의 한글 자수 25자 이하 문안을 제출하면 된다.

이날 오후 부산시청 의전실에서 열리는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이현우 수영로교회 행정목사,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수영로교회 성도들이 모은 착한헌금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올해 개원 예정인 부산 어린이병원의 의료기기 확충과 취약계층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청 외벽에 걸린 부산문화글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 부산시는 시청사 외벽에 게시할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을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시민이 제안한 계절 문구를 시청사 외벽에 게시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희망·사랑·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의 한글 자수 25자 이하 문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 문안은 본인 창작 문안이나 문학 작품 등에서 발췌한 것을 제출할 수 있다.

응모는 시 홈페이지(www.busan.go.kr/minwon/occation)에서 할 수 있다.

당선작에는 50만원, 가작 6점에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부상으로 수여된다.

▲ 수영로교회·초록우산, 어린이병원에 1억5천만원 후원 = 수영로교회와 초록우산이 8일 부산 어린이병원에 후원금을 전달한다.

이날 오후 부산시청 의전실에서 열리는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이현우 수영로교회 행정목사,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수영로교회와 초록우산은 성금 1억5천만원을 전달한다.

수영로교회 성도들이 모은 착한헌금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올해 개원 예정인 부산 어린이병원의 의료기기 확충과 취약계층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