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나나, '또' '또' 키스신… 거듭되는 파격

김진석 기자 2026. 4. 8. 07: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지원 나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또 키스신이다. 또 하지원과 나나다.

7일 방송된 ENA 월화극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극중 장면이지만 하지원가 나나가 또 입술을 포갰다.

드라마 속 배우로 출연 중인 하지원(추상아)와 나나(황정원)는 파격적인 베드신을 소화했다. 나나는 하지원에게 다가가서 입술을 부딪히고 몸을 더듬는 등 파격적인 모습이었다. 이어진 차 안의 장면에서도 나나는 갑자기 입을 맞춘 뒤 고백하는 등 파격의 연속이었다.

이미 5회에서도 하지원과 나나의 키스신이 있었다. 하지원은 서현우(오광재)로 인해 죽게 된 동료인 한동희(한지수)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나나가 하지원의 눈물을 닦아주며 위로를 건네는 장면에서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이 형성됐고 하지원이 한동희로 착각한 나나에게 키스했다.

하지원은 최근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나나와 동성 키스신에 대해 "나나 씨가 상대를 편하게 해주니까 키스신도 그렇고 무리없이 잘 찍었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