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동생 양세찬과 살던 집에 문세윤 들어와 대상 받아” (틈만나면)[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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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이 동생 양세찬과 함께 살던 집이 터가 좋았다고 말했다.
4월 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코미디언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가좌에서 만났다.
양세형은 남가좌동에 살 당시에 "기운이 좋았다"고 했고 유재석은 "동료들이 많이 산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곧 강재준 이은형 부부도 이사 온다. 문세윤, 유세윤이 여기에 산다"고 가좌에 사는 연예인들을 열거했고 유재석은 "방송국도 가깝고"라며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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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양세형이 동생 양세찬과 함께 살던 집이 터가 좋았다고 말했다.
4월 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코미디언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가좌에서 만났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2016년에서 2019년까지 남가좌동에서 함께 거주한 인연이 있었다. 양세형은 남가좌동에 살 당시에 “기운이 좋았다”고 했고 유재석은 “동료들이 많이 산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곧 강재준 이은형 부부도 이사 온다. 문세윤, 유세윤이 여기에 산다”고 가좌에 사는 연예인들을 열거했고 유재석은 “방송국도 가깝고”라며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이유를 말했다. 양세형은 “피디님들, 작가님들도 많이 산다. 여기 살 때 동생이랑 저랑 일도 잘 풀리고 상도 많이 받고. 다음 해에 문세윤이 저희 집에 들어와서 대상을 받았다”며 예능 터가 좋다고 했다.
유재석이 “터가 좋다. 우리하고 잘 맞는다”고 반기자 유연석은 “오늘 녹화도 기대해도 되겠다. 게임도 많이 해보지 않았냐”고 응수했다. 양세찬은 잡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양세형은 “어떤 게임이 나올지 모르지만 저는 예전에 딱지치기를 하면 복따가 있다. 내가 제일 아끼는 센 거다. 그걸 만들려면 며칠이 걸린다. 딱지를 달력으로 접어서 물을 먹여서 햇빛에 말리고 땅에 간다. 차 다니는 데 던져둔다. 눌리게. 또 물을 먹인다”며 “장인이다. 말해도 안 믿는데 그렇게 딱지를 치면 팡 총소리가 나면서 이만큼 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불신하자 양세형은 “이거 거짓말이면 내 인생 망한다. 반동으로 이렇게 잡는다”며 더 으스댔고 유재석이 “세형이가 키가 작아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납득하려하자 양세형은 “키가 작았는데도”라며 딱지가 마치 농구공처럼 튀어 올랐다고 주장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유재석, 유연석, 양세형, 양세찬은 유소년 축구 선수들과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멤버들을 만나 팀 미션을 수행했지만 안타깝게도 선물을 주지 못 했다. 특히 극동아시아타이거즈와 진행한 드럼 스틱으로 지우개 쌓기 미션에서는 1단계와 2단계를 바로바로 성공해 기대감을 높이다가 결국 3단계의 벽을 넘지 못해 아쉬움이 폭발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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