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얘기 잘못했다 큰일 날 뻔”..유재석, 버스에서 깜짝 놀란 사연(틈만나면)[순간포착]

임혜영 2026. 4. 8. 0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틈만 나면,'에서 방송 조작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했다.

너무나도 놀라운 우연에 유연석은 "이 정도면 조작 아니냐"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방송국 얘기 잘못했다가 큰일 날 뻔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틈만 나면,'에서 방송 조작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했다.

이들은 틈 친구를 만나기 위해 버스로 이동했다. 양세형은 과거 함께 일했던 ‘집사부일체’ 작가를 버스에서 우연히 만났다.

양세형은 “같이 일만 한 게 아니라 얼마 전까지도 연락을 했다”라고 설명한 후 “‘야 이거 조작이구나’ 그 생각을 했다”라며 지인과의 깜짝 만남에 반가워했다. 

유재석은 양세형과 인연이 있는 작가 옆에 앉은 탑승객에게도 작가인지 물었고, 탑승객은 자신은 PD라고 답했다.

너무나도 놀라운 우연에 유연석은 “이 정도면 조작 아니냐”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방송국 얘기 잘못했다가 큰일 날 뻔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