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만삭 아내 발 마사지까지…“원래 해” 달달함 폭발 [SD리뷰]

이수진 기자 2026. 4. 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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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만삭 아내와의 여행에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곽튜브는 "아내가 임산부라 해외여행은 부담돼 제주에서 만나 여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침대 위에서 아내의 발을 마사지하며 "원래 하는 루틴"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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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곽튜브가 만삭 아내와의 여행에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만삭인 아내와 배우 류현경이 함께한 제주 여행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아내가 임산부라 해외여행은 부담돼 제주에서 만나 여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곽튜브는 아내를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생선구이를 먹으며 탄 부분을 떼어주고 “탄 거 떼고 먹어”라고 말하는가 하면, 립밤을 챙겨주는 아내와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숙소에서는 더욱 다정한 모습이 이어졌다. 곽튜브는 침대 위에서 아내의 발을 마사지하며 “원래 하는 루틴”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어릴 때 ‘누구 엄마’라고 불리는 게 은근 질투났다”며 가족 호칭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곽튜브는 아내에게 쌈을 싸주며 “결혼 후 첫 쌈”이라는 반응을 듣는 등 서툴지만 진심 어린 ‘초보 남편’의 모습을 보여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2025년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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