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레알과 UCL 8강 1차전 교체 명단...케인-음바페 ‘선발’

정지훈 기자 2026. 4. 8.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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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벤치에서 시작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레알과 뮌헨의 경기는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린다.

레알은 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가 있고, 뮌헨은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의 공격 라인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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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김민재가 벤치에서 시작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레알과 뮌헨의 경기는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린다. 그만큼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고, 화려한 스쿼드를 자랑한다. 특히 두 팀은 막강한 공격력이 장점이다. 레알은 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가 있고, 뮌헨은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의 공격 라인이 강점이다.

양 팀 모두 총력전을 펼친다. 먼저 홈팀 레알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하고, 음바페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귈러, 피타르치, 추아메니, 발베르데, 카레라스, 하위센, 뤼디거, 아놀드, 루닌이 선발로 나선다.

원정팀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이다. 케인이 부상에서 복귀하고, 디아스, 그나브리, 올리세, 파블로비치, 킴미히, 스타니시치, 타, 우파메카노, 라이머, 노이어가 선발로 투입된다. 김민재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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