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레알과 UCL 8강 1차전 교체 명단...케인-음바페 ‘선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재가 벤치에서 시작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레알과 뮌헨의 경기는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린다.
레알은 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가 있고, 뮌헨은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의 공격 라인이 강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정지훈]
김민재가 벤치에서 시작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레알과 뮌헨의 경기는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린다. 그만큼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고, 화려한 스쿼드를 자랑한다. 특히 두 팀은 막강한 공격력이 장점이다. 레알은 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가 있고, 뮌헨은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의 공격 라인이 강점이다.
양 팀 모두 총력전을 펼친다. 먼저 홈팀 레알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하고, 음바페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귈러, 피타르치, 추아메니, 발베르데, 카레라스, 하위센, 뤼디거, 아놀드, 루닌이 선발로 나선다.
원정팀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이다. 케인이 부상에서 복귀하고, 디아스, 그나브리, 올리세, 파블로비치, 킴미히, 스타니시치, 타, 우파메카노, 라이머, 노이어가 선발로 투입된다. 김민재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