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9일 밤 11시 31분에 마스터스 2연패 도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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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캐머런 영(미국), 아마추어 메이슨 하월(미국)과 같은 조로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2라운드를 치른다.
마스터스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GC는 본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7일(현지 시간) 1·2라운드 조 편성을 발표했다.
지난해 우승해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석권)을 완성한 매킬로이는 9일 오전 10시 31분(한국 시각 9일 오후 11시 31분)에 1라운드 첫 홀 티샷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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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영, 아마추어 하월과 한 조
세계 1위 셰플러는 우들런드와 동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캐머런 영(미국), 아마추어 메이슨 하월(미국)과 같은 조로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2라운드를 치른다.
마스터스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GC는 본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7일(현지 시간) 1·2라운드 조 편성을 발표했다.
지난해 우승해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석권)을 완성한 매킬로이는 9일 오전 10시 31분(한국 시각 9일 오후 11시 31분)에 1라운드 첫 홀 티샷을 한다.
지난해 대회 최종일 매킬로이와 챔피언 조 대결을 벌였던 브라이슨 디섐보는 맷 피츠패트릭, 잰더 쇼플리와 한 조로 오전 10시 7분 출발이다. 욘 람, 크리스 고터럽, 루드비그 오베리가 오후 1시 8분 출발이며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오후 1시 44분부터 로버트 매킨타이어, 게리 우들런드와 동반 플레이를 시작한다.
오거스타=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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