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 오늘 중동 7개국 대사 면담…원유 수급 등 논의

현예슬 2026. 4. 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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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일위원들이 중동 7개국 주한대사들과 만나 중동 사태에 따른 원유 수급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오늘(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면담을 갖고 원유의 안정적 공급 필요성과 중동 정세 안정화 방안 등에 관해 의논할 예정입니다.

면담에는 국민의힘 김석기 외통위원장과 야당 간사 김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등 3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면담은 7개국 측이 앞서 외통위가 주한 이란 대사를 만난 것을 계기로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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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일위원들이 중동 7개국 주한대사들과 만나 중동 사태에 따른 원유 수급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오늘(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면담을 갖고 원유의 안정적 공급 필요성과 중동 정세 안정화 방안 등에 관해 의논할 예정입니다.

면담에는 국민의힘 김석기 외통위원장과 야당 간사 김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등 3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7개국은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인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오만과 요르단이 참여합니다.

이번 면담은 7개국 측이 앞서 외통위가 주한 이란 대사를 만난 것을 계기로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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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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