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616만 돌파…매출액 155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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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616만 명, 누적 매출액 1559억 원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4,151회의 상영 횟수를 기록하며 3만 2,11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16만 1,626명에 도달했으며, 일일 매출액 약 2억 9,751만 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559억 8,715만 원을 훌쩍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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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616만 명, 누적 매출액 1559억 원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4,151회의 상영 횟수를 기록하며 3만 2,11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16만 1,626명에 도달했으며, 일일 매출액 약 2억 9,751만 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559억 8,715만 원을 훌쩍 넘어섰다.
현재 역대 흥행 순위 2위는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이 차지하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1626만 6641명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이 기록에 약 10만 5000명 차이로 다가선 상태다. 지금과 같은 흥행 흐름이 이어진다면 이번 주 안에 역대 박스오피스 2위가 바뀔 가능성이 크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와 마을 사람들을 만나며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 역을, 유해진이 엄흥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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