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문화복지센터서 연극 ‘불편한 편의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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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오는 26일 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개최한다.
이번 연극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공연이다.
밀리언셀러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동네 편의점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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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 전하는 연극

【고성】 고성군이 오는 26일 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개최한다.
이번 연극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공연이다.
밀리언셀러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동네 편의점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연극이다.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1만원, 고성 지역 주민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 놀티켓 누리집을 통해 오는 25일까지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주민들에게 있어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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