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남편, 이왕 할 거면 크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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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선이 가슴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영상에서 김지선은 "내가 처음으로 커밍하웃하는데 넷째 낳고 가슴 수술을 했다. 모든 생활이 너무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의사가 기독교였다"며 "수술실 들어갔더니 '기도하시죠'라면서 '우리 김지선님께서 가슴 수술하려고 한다. 지금까지 정말 스트레스였고 힘들었던'이라는데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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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is/20260408000148563lbbc.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김지선이 가슴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김지선 오자마자 가슴 이야기만 1시간 하고 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선은 "내가 처음으로 커밍하웃하는데 넷째 낳고 가슴 수술을 했다. 모든 생활이 너무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김지선은 "수술을 받으려고 병원에 갔는데 남편이 왔다"며 "'여기를 왜 오냐'고 했더니 남편이 '이왕 하는 거 크게 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옆에서 간호사가 듣고 있었는데 못 들은 척했다"며 "선생님이 어련히 알아서 해줄까 했다"고 전했다.
이어 "간호사가 나가고 우리 회사 직원이 왔는데 막 웃더라. 차트가 옆에 있었는데 간호사가 '남편은 크게 하시기를 원함'이라고 써놨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의사가 기독교였다"며 "수술실 들어갔더니 '기도하시죠'라면서 '우리 김지선님께서 가슴 수술하려고 한다. 지금까지 정말 스트레스였고 힘들었던'이라는데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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