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탁구 키운다... 아성산업개발, 대전탁구협회에 1천만원 쾌척

류승우 기자 2026. 4. 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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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지역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민간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성산업개발(주)이 대전광역시탁구협회에 1천만원을 지정 기탁하며 선수 육성과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대전광역시체육회는 지난 6일 아성산업개발(주) 현민우 대표가 대전광역시탁구협회에 1천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민우 대표는 "대전 탁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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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체육 저변 확대... 민간 기부로 탁구 발전 '탄력'
훈련 환경 개선·국제대회 지원... 유망주 육성 기반 마련
지속적 후원 이어간다... 기업의 스포츠 ESG 실천 확대
지난 6일, 대전광역시체육회는 아성산업개발(주) 현민우 대표(현, 대전시탁구협회장)가 1천만원을 대전광역시탁구협회로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체육회 이승찬 회장(오른쪽), 아성산업개발(주) 현민우 대표). /사진=대전광역시체육회

[STN뉴스] 류승우 기자┃지역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민간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성산업개발(주)이 대전광역시탁구협회에 1천만원을 지정 기탁하며 선수 육성과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탁구 발전 위해… 지역 기업의 통 큰 기부

대전광역시체육회는 지난 6일 아성산업개발(주) 현민우 대표가 대전광역시탁구협회에 1천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현 대표와 이승찬 대전광역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선수 훈련 환경 개선·국제대회 지원에 사용

전달된 기탁금은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국제대회 참가 지원 등 탁구 종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유망주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민우 대표는 "대전 탁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승찬 회장 역시 "소중한 기부금이 탁구 종목 활성화와 인재 육성에 의미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며 민간 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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