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요일, 전국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서울 아침 최저 기온 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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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8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에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저녁 무렵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전라권과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그 밖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돼 외출 시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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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충남 홍성군 대교리 대교공원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홍성=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dt/20260407221238397alev.png)
수요일인 8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에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저녁 무렵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전라권과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그 밖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돼 외출 시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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