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 명승부 화제’, 아시아컵 준우승 3x3 농구대표팀 귀국
KBS 2026. 4. 7. 22:01
아시아컵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3대 3 농구대표팀이 오늘 귀국했는데요,
만리장성을 무너뜨린 4강전 명승부가 화제가 되면서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3세 이하 젊은 선수들로 팀을 꾸리고도 사상 첫 아시아컵 준우승을 일군 3대 3 농구대표팀.
부상으로 인해 네 명 중 세 명만 뛴 중국과의 4강전이 화제입니다.
김승우의 기습적인 외곽포가 적중!
이번에는 수비를 앞에 두고 돌고래처럼 솟아 올라 림에 공을 꽂아넣습니다.
3회 연속 외곽포로 결승행을 확정하는 순간, 탈진해 쓰러지기까지 하는데요,
체력적 열세 속에 강호 중국을 넘어선 우리 대표팀, 결승에서 뉴질랜드에 졌지만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기대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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