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연락 오면 아이 보여줄 것…아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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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 파경한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이 이혼 이후 자녀와 관련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아이는 아빠 교섭 따로 안 하냐"는 물음에 김지연은 "연락 오면 보여줘야 한다. 법적으로 거부할 권리가 없을 것"이라면서도 "나는 아직 그런 고민을 할 기회가 없었다. 고민 덜어줘서 좋은 건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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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 파경한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이 이혼 이후 자녀와 관련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김지연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누리꾼들과 소통에 나섰다.
특히 그는 자녀와 관련한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아빠가 만나고 있지 않은 현재 상황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는 아빠 교섭 따로 안 하냐"는 물음에 김지연은 "연락 오면 보여줘야 한다. 법적으로 거부할 권리가 없을 것"이라면서도 "나는 아직 그런 고민을 할 기회가 없었다. 고민 덜어줘서 좋은 건가?"라고 답했다.
김지연은 해당 스토리 댓글로 보충 설명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아직 단게가 면접교섭을 정하기까지 안 갔지만, 그 전에 아이가 보고싶다고 연락 오면 보여주는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는 의견"이라며 "아직까진 그럴 일 없었다는 애기"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야구팀에 대한 입장도 전했다. 한 누리꾼이 "야구팀에 악감정은 아예 없냐. 팀엔 어떤 감정이 남았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김지연은 "팀이 무슨 잘못이냐. 오히려 지금도 응원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개인의 문제로 팀을 싫어할 이유는 없다"면서 "그런 타이틀(선수 아내)로 나를 처음 접한 사람도 있지만, 사실 내가 더 유명하지 않냐"라고 말하며 유쾌한 태도를 덧붙였다.
한편 김지연은 '러브캐처'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24년 3월 정철원과 임신 및 결혼 소식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을 출산한 후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두 사람은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지만, 한 달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현재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사진=김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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