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공황장애로 수면제 30알…변명 없이 내 잘못"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장훈이 과거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장훈은 "이탈리아에 이어 파리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는데 배달 사고로 악기가 안 왔다. 고소하겠다고 난리를 쳤지만 다음 날 아침까지도 악기가 안 왔다"고 하며 "그때 공황장애가 와서 밤새 잠을 못 자고 약을 먹고 기절했는데 그 사이 공연이 끝나 신용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장훈이 과거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을 언급했다.


7일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 8화 (정치 성향 논란 오늘 종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장훈은 "이탈리아에 이어 파리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는데 배달 사고로 악기가 안 왔다. 고소하겠다고 난리를 쳤지만 다음 날 아침까지도 악기가 안 왔다"고 하며 "그때 공황장애가 와서 밤새 잠을 못 자고 약을 먹고 기절했는데 그 사이 공연이 끝나 신용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김장훈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도 공황장애로 약을 먹었는데 너무 화가 나다 보니 안 듣더라. 수면제를 30알을 먹었다. 정신 나가니까 담배를 피우면 사이렌이 울릴지 궁금하더라. 진짜 울리더라"고 하며 "사실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제 잘못이고 앞으로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인천에 내리니 형사들이 있었는데 수갑을 안 채우더라. 벌금도 100만 원이었는데 50만 원으로 깎아주더라. 그렇게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송옥숙 "유산 후 가족 이혼으로 오갈 데 없어진 아이 입양…쉽진 않았다"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