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최민정…대표 선발전 첫날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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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 첫날 주 종목 1,500m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부상 치료를 위해 세계선수권은 건너뛰었던 최민정이 다시 태극마크를 향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올림픽은 은퇴를 선언했지만 당분간 선수 생활은 이어갈 예정인 최민정은, 이번 주말까지 열리는 1, 2차 대표 선발전을 통해 다시 태극마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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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 첫날 주 종목 1,500m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부상 치료를 위해 세계선수권은 건너뛰었던 최민정이 다시 태극마크를 향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1,500m 종목 준준결승과 준결승은 모두 1위로 통과한 최민정은 결승에선 18살 유망주 김민지와 34살 베테랑 노아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올림픽은 은퇴를 선언했지만 당분간 선수 생활은 이어갈 예정인 최민정은, 이번 주말까지 열리는 1, 2차 대표 선발전을 통해 다시 태극마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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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에서는 5년 연속 대표팀 승선을 노리는 김태성이 1,500m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상취재 : 황인석, 영상편집 : 하성원)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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