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벚꽃축제 폐막..닷새간 16만 2천여 명 방문
김경철 2026. 4. 7. 21:27
지난 1일부터 닷새 동안 열린
'안동 벚꽃축제'에 총 16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산불로 열리지 못한 뒤
1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특히 축제 기간 중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 전야제 콘서트에는
약 만 명의 관람객이 몰려 탈춤공원과
벚꽃길 일대 유동 인구가 크게 늘었으며,
평일 낮 시간대에도 방문객 유입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안동시는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관광객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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