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3월 A매치 기간 무릎 수술 받았다···월드컵 도전 위한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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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34·브라질)가 3월 A매치 기간 무릎 수술을 받았다.
완벽한 몸 상태로 마지막 월드컵 도전에 나서려는 네이마르의 승부수다.
쿠카 감독은 "A매치 휴식기 동안 네이마르가 무릎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밟은 건 2023년 10월 18일 우루과이전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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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34·브라질)가 3월 A매치 기간 무릎 수술을 받았다. 완벽한 몸 상태로 마지막 월드컵 도전에 나서려는 네이마르의 승부수다.
미국 ‘ESPN’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속해 있는 산투스 FC 쿠카 감독이 네이마르의 상태를 전했다.
쿠카 감독은 “A매치 휴식기 동안 네이마르가 무릎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는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단계다.
쿠카 감독은 “이번 주는 근력, 스피드, 지구력 향상에 집중했다”며 “다음 A매치 휴식기 전까지 이어질 13경기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쿠카 감독은 또 “코칭스태프와 의료진이 함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시술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현지에선 자가혈을 활용해 조직 회복을 돕는 PRP(자가혈소판풍부혈장) 치료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밟은 건 2023년 10월 18일 우루과이전이 마지막이다. 네이마르는 이날 왼쪽 무릎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이 파열됐다.
네이마르는 이때부터 더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네이마르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대표팀 구상에서 빠진 상태다.

네이마르는 세 차례 월드컵을 경험했지만,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네이마르가 월드컵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여겨진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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