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아이유, 18살 외모 유지하는 비밀 식단 공개…“아침마다 이것 통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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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33)가 건강을 유지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채널 핑계고에 출연한 아이유는 "아침에는 사과랑 블루베리를 먹는다"며 "사과 하나를 통째로 다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몸에 안 좋은 단 음식을 너무 좋아하지만, 아침 공복에는 사과를 먹으려 한다"며 "그러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아이유가 사과와 함께 먹는다는 블루베리 역시 피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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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33)가 건강을 유지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채널 핑계고에 출연한 아이유는 “아침에는 사과랑 블루베리를 먹는다”며 “사과 하나를 통째로 다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몸에 안 좋은 단 음식을 너무 좋아하지만, 아침 공복에는 사과를 먹으려 한다”며 “그러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실제 사과를 아침 식사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사과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당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는다.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펙틴은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도와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만들고, 이는 피부 트러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사과 껍질에 포함된 풍부한 항산화 성분은 자외선이나 미세먼지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런 작용은 피부를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전반적인 피부 톤을 맑게 유지하는 효과를 준다.
아이유가 사과와 함께 먹는다는 블루베리 역시 피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노화를 늦추는 작용을 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활성산소는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의 주요 원인인데, 이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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