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日 고향에서 바가지 썼다..."한 시간에 30만 원 증발" ('동네친구 강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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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일본 주차장에서 황당함을 드러냈다.
강남 일행을 제외한 차들이 수월하게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가운데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해당 기계에 적혀 있는 번호로 전화를 시도한 강남은 "(주차권 해결 못 하면) 8천 엔(한화 약 8만 원)이다. 8만 원을 내야 할까. (주차권을) 해결해야 할까"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해당 식당에서만 강남 일행은 식사와 주차비를 포함해 1시간 동안 한화로 약 30만 원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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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가수 강남이 일본 주차장에서 황당함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도쿄에서 만난 역대급 십 알 세 끼 (발음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남은 도쿄에서 수많은 종류의 알을 먹으며 '10알 세 끼' 콘텐츠를 진행했다.
해산물을 먹으러 간 강남은 성게알과 연어알이 들어간 카이센동과 다양한 해산물 시켜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진행했다.
이후 주차장에서 출차하는 가운데 기계가 주차권 인식에 실패하며 강남 일행은 위기에 봉착했다. 강남 일행을 제외한 차들이 수월하게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가운데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해당 기계에 적혀 있는 번호로 전화를 시도한 강남은 "(주차권 해결 못 하면) 8천 엔(한화 약 8만 원)이다. 8만 원을 내야 할까. (주차권을) 해결해야 할까"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가의 주차비에 강남은 섣불리 주차장을 벗어나지 못했다. 이후 행인의 도움을 받아 '일요일은 전화 불가'라는 사실을 깨달은 강남은 "카드(그냥 8만 원) 내야겠다"라며 포기했다.
결국 8천 엔을 결제한 제작진은 "사기당했다. (강남)형이 다 설계한 것 아니냐"라며 분개했다. 이에 강남은 제작진의 불행에 짓궂게 웃으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해당 식당에서만 강남 일행은 식사와 주차비를 포함해 1시간 동안 한화로 약 30만 원을 사용했다. 특히 주차권 문제로 1시간 금액이 아닌 종일권 금액 8천 엔을 결제하며 억울함을 보였다.
지난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와 결혼식을 올린 강남은 결혼 이후부터 최근까지 꾸준하게 채널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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