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 무대로…발레로 재탄생한 '죽음의 무도'
오선민 기자 2026. 4. 7. 20:16
12년 전 소치에 남긴 '아디오스 노니노'를 마지막으로, 은반을 떠난 김연아 선수.
다시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스케이트가 아니라 토슈즈를 신었습니다.
바로 김연아 선수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 '죽음의 무도'가 발레로 재탄생한 것인데요.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이 무대를 발레로 풀어내는데 AI 기술의 도움도 받았다고 합니다.
우아함은 정말 그대로죠~
강수진 전 국립발레단장도 칭찬을 쏟아냈다는데 김연아가 도전해 본 발레는 어땠을까요.
[김연아/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 은퇴한지도 12년이 흘렀기 때문에 거의 일반인의 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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