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조르지,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11 선정…측면 돌파로 존재감 입증
이종욱 기자 2026. 4. 7. 20:13
대전전 활약 앞세워 공격 전개 핵심 역할 수행
6라운드 MVP는 인천 무고사…멀티골로 팀 승리 견인
▲ 포항스틸러스 측면공격수 조르지가 하나은행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일레븐으로 선정됐다.포항스틸러스
6라운드 MVP는 인천 무고사…멀티골로 팀 승리 견인

포항스틸러스 측면공격수 조르지가 하나은행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일레븐으로 선정됐다.
조르지는 지난 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 측면공격수로 나와 대전 측면과 중앙을 수시로 돌파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6라운드 MVP는 김천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끈 인천 무고사에게 돌아갔다.
베스트일레븐 공격수에는 이승우(전북) 무고사(인천) 최병찬(강원), 미드필더에는 조르지(포항) 이명주(인천) 이유현(강원) 모재현(강원), 수비수에는 세레스틴(제주) 강투지(강원) 조위제(전북), 골키퍼에는 송범근(전북)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