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비주얼부터 실제 성격까지 ‘신순록’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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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 마을이 다시 요동치기 시작한다.
특유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많은 이들의 연예세포를 자극했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4년 만에 돌아온다.
시즌3에서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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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 마을이 다시 요동치기 시작한다.
특유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많은 이들의 연예세포를 자극했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4년 만에 돌아온다. 시즌3에서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김재원은 작가 유미를 담당하는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 역을 맡는다. 독립영화와 단역을 거쳐 내실 있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최근 ‘레이디 두아’에서 호스트바 선수 강지훤, 앞선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서는 은중(김고은)의 잊히지 않는 첫사랑으로 등장하며 대중에게 또렷한 잔상을 남긴 바 있다.
공개에 앞서 7일 서울 구로구 앰배서더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웨딩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상엽 감독은 “성공한 작가 유미가 순록과 혐관 로맨스를 겪게 된다”며 이번 시즌 키워드로 ‘혐관 로맨스’를 꼽았다.


김고은은 “‘유미의 세포들’은 20대에 많은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들을 적용해 본 작품인 것 같다”며 배우 인생 2번째 챕터를 열어준 남다른 작품이라는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2회씩 공개된다. 6월에는 같은 제목의 창작 뮤지컬로도 관객과 만난다. 유미 역에는 티파니영과 김예원이 이름을 올렸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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