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 뉴스] KRX 시간외 주식거래 시장, 프리·애프터마켓 모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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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프리·애프터마켓 개설을 앞두고 증권사의 테스트 지원을 위해 모의시장 운영을 시작했다.
프리·애프터마켓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인 정규시장 이외의 시간에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외 시장을 일컫는다.
과거에는 '장 개시 전·후 시간외 거래'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대체거래소 출범에 따른 경쟁 체제가 도입되며 미국 시장처럼 프리·애프터마켓이라는 용어를 빈번히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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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프리·애프터마켓 개설을 앞두고 증권사의 테스트 지원을 위해 모의시장 운영을 시작했다. 프리·애프터마켓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인 정규시장 이외의 시간에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외 시장을 일컫는다. 과거에는 ‘장 개시 전·후 시간외 거래’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대체거래소 출범에 따른 경쟁 체제가 도입되며 미국 시장처럼 프리·애프터마켓이라는 용어를 빈번히 사용한다.

7일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KRX증권시장에서 영업하는 전 회원사 50곳이 시스템 점검을 시작했다. 모의시장은 오는 9월 11일까지 총 6회차 진행한다. 1~5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운영하고 마지막 회차는 실제 장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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