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원주] 경찰, 원주 중학생 사망 사고 조사 본격화 외
[KBS 춘천]사설 구급차와 승용차 충돌로 중학생 보행자가 숨진 사고에 대한 경찰 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원주경찰서는 두 차량 운전자 27살 서 모 씨와 61살 김 모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상황 분석에 나섰습니다.
특히, 구급차는 과속과 직진 금지 차로 주행 여부를, 승용차는 신호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조사 중입니다.
횡성 시티투어, 내일부터 본격 운영
횡성 시티투어가 내일(8일)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올해 운영 횟수는 36회로 지난해보다 8회 확대됐습니다.
횡성 시티투어는 서울역과 잠실역 등 서울에서 출발해 횡성호수길과 루지 체험장 등 횡성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봅니다.
이용 금액은 성인 기준 1인 2만 5천 원입니다.
올해 횡성 시티투어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영월,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6억 원 모금 목표
영월군이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6억 원 모금을 목표로 홍보를 강화합니다.
모금 목표는 지난해 5억 6,000만 원보다 4천만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를 위해 영월군은 청령포 등 주요 관광지와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에서 현장 홍보를 확대합니다.
특히, 이달(4월) 24일 개막하는 단종문화제에서 기부금 모금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평창, ‘창업 청년’ 지원…최대 2,500만 원
평창군이 창업 청년을 돕기 위해 기술 개발을 위한 지원금을 줍니다.
대상은 평창에 본점을 창업한 18살부터 49살 청년입니다.
단, 창업한 지 7년이 지나지 않아야 합니다.
지원 규모는 업력에 따라 최대 2,500만 원까지입니다.
지원금은 학회 참가비와 시험 인증비, 특허 출원, 장비 임차료 등으로 쓸 수 있습니다.
신청은 이달(4월) 17일까지 하면 됩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 대통령 “대한민국 외부 요인으로 큰 위기…통합 이럴 때 빛 발해”
- “이란 발전소 타격 전쟁범죄 아니냐?”…트럼프 답변은?
- 종합특검, ‘관저 의혹’ 김대기·윤재순 등 압수수색·출국금지
-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보석 허가…병원 치료 등 고려 [지금뉴스]
- “환불해 줄 현금 없다”며 버티는 업체…수영장 회원 3억 원대 피해
- 꼬리물기·끼어들기 단속에 “해도 해도 너무하네!”…변명은 각양각색 [현장영상]
- “무소유하러 갔다 풀소유”…2030 불교에 열광한 이유 [이슈픽]
- “약속한 건 거의 그대로”…전용기, 박상용 추가 녹취 공개 [지금뉴스]
- [이슈픽] “맛도 영양도 지금이 최고!”…‘바다의 소고기’ 참다랑어
- 내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홀짝제’…출퇴근 대란 막아라 [핫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