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설 류현진, 역대 최고령-최소경기 1500K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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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살아있는 전설 류현진이 역대 최고령 및 최소경기 1500탈삼진 대기록을 세웠다.
류현진은 7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1회 무사 1루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삼진으로 잡고 KBO리그 통산 역대 7번쨰 1500탈삼진을 달성했다.
39세13일 류현진은 종전 한화 송진우의 36세5개월26일을 넘고 최고령 1500탈삼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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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화 이글스의 살아있는 전설 류현진이 역대 최고령 및 최소경기 1500탈삼진 대기록을 세웠다.

류현진은 7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1회 무사 1루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삼진으로 잡고 KBO리그 통산 역대 7번쨰 1500탈삼진을 달성했다.
39세13일 류현진은 종전 한화 송진우의 36세5개월26일을 넘고 최고령 1500탈삼진에 성공했다. 또한 1994년5월22일 선동열의 301경기 1500탈삼진보다 55경기 빠른 246경기 만에 1500탈삼진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이로써 한미 통산 2434탈삼진을 기록하게 됐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간 통산 934탈삼진을 기록했다.
다만 류현진은 대기록 후 최정에게 투런포를 맞으며 1회 2실점을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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