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6선' 추미애 의원 선출

장슬기 seul@mbc.co.kr 2026. 4. 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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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6선 추미애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은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함에 따라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 따라 최종 후보 확정됐다"며 "이에 따라 기호 2번 추미애가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선 규칙에 따르면 당원 50%, 여론조사 50%를 합산한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면 결선 없이 후보로 확정됩니다.

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에는 한준호 의원과 김동연 지사가 함께 경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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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6선 추미애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은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함에 따라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 따라 최종 후보 확정됐다"며 "이에 따라 기호 2번 추미애가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선 규칙에 따르면 당원 50%, 여론조사 50%를 합산한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면 결선 없이 후보로 확정됩니다.

추 의원은 자신의 SNS에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6월 3일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멋진 경쟁을 함께 해주신 김동연, 한준호, 권칠승, 양기대 후보님과 후보님들을 지지하시고 함께 고생한 분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에는 한준호 의원과 김동연 지사가 함께 경쟁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3357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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