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옆 남성 정체, 직접 차린 생일상→밀착 투샷까지

민서영 2026. 4. 7. 18: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남사친을 위해 직접 생일상을 차려줬다.

송혜교 절친으로 알려진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밥 차려주는 예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는 글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송혜교가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정갈한 생일상이 준비되어 있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 직접 지인의 생일상까지 차려주는 송혜교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혜교, 이번에도 훈훈한 미담 터져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사친을 위해 직접 생일상을 차려줬다.

송혜교 절친으로 알려진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밥 차려주는 예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채한석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그가 올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송혜교가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정갈한 생일상이 준비되어 있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 직접 지인의 생일상까지 차려주는 송혜교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는 평소에도 꾸준히 지인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는 등 '미담 제조기'로 유명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는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음식도 잘하네. 못하는 게 없다", "나도 송혜교가 차려주는 밥상 먹어보고 싶다. 진짜 정갈해 보이네", "별로 꾸미지 않은 것 같은데도 존예. 이 언니 도대체 언제 안 예뻐지지",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잘해서 평 좋은 걸로 유명하던데 진짜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 송혜교는 지난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순풍 산부인과'로 스타덤에 오른 송혜교는 이후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를 자랑한다.

그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담는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해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채한석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