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600만원 명품' 한순간에 '똥값' 됐다…감정 결과에 '충격'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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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명품 가방 감정 결과에 실망했다.
지난 4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경악! 사는 순간 돈 날리는 명품백이 있다?'라는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사면 무조건 손해. 똥값 되는 명품백 특징'이라며 직접 가방 감정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장식으로 디자인된 명품 가방에 장영란은 "진짜 가방이 너무 예쁘다. 남편이 큰맘 먹고 600만 원 주고 사준 것"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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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명품 가방 감정 결과에 실망했다.
지난 4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경악! 사는 순간 돈 날리는 명품백이 있다?'라는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사면 무조건 손해. 똥값 되는 명품백 특징'이라며 직접 가방 감정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이것도 다섯 번 정도다. (가방을 든 게) 손가락 안에 든다"며 소장 중인 가방을 꺼내 들었다.
화려한 장식으로 디자인된 명품 가방에 장영란은 "진짜 가방이 너무 예쁘다. 남편이 큰맘 먹고 600만 원 주고 사준 것"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PD가 "그때 600만 원이면 진짜 비싼 거다"라 놀라워했다. 이에 장영란은 "진짜 비싸게 주고 샀다"면서 "가져올까 말까 하다가 좋은 가격에 (거래)하려고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가방을 본 명품 감정사는 "너무 예쁜데 제일 어렵다"면서 "리미티드 에디션은 안된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는 "정통 모노그램이나 샤넬 마크가 더 인기가 많다. 이건 (물결무늬가 특징인) 에피라는 소재인데 구매할 때는 물론 더 비싸셨을 거다. 다만 인기는 이쪽이 더 좋다"고 보통 무난한 디자인의 선호도가 높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그러니까 다들 클래식한 걸 사라는 이유가 있다"며 충격을 받았다. 이어 감정사는 "저희 쪽에서는 희귀한 제품이라 한 번밖에 다뤄본 적이 없다. 그런데 그때 가격이 140만 원이었다. 그래도 걔보단 컨디션이 좋다"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74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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