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3번-심우준 9번' 전격 복귀, '단독 1위' SSG전 완전체 가동... 한화 류현진 첫 승 도울까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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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단독 선두 SSG 랜더스를 맞아 완전체 타선을 가동한다.
더불어 복귀한 타자들이 불펜 난조로 아쉽게 첫 승을 놓쳤던 류현진의 도우미로 나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화는 이날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그 중심에 있는 문현빈과 심우준의 복귀는 천군만마 같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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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이날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류현진.
앞서 올 시즌 뜨거운 타격감을 나타냈던 문현빈과 심우준이 라인업에 복귀한 게 눈길을 끈다.
문현빈은 지난 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헛스윙 과정에서 손목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튿날 타격 훈련 중 다시 통증이 나타나 5일 경기에 휴식을 취했다.

한화는 팀 평균자책점(ERA) 7.40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지만 타격에선 타율(0.307) 3위, 득점(63점) 2위, 홈런(9개) 3위 등 무서운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문현빈과 심우준의 복귀는 천군만마 같을 수밖에 없다.
선발 투수 류현진은 지난 1일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인이 동안 82구를 던져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쳤는데 불펜 난조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렇기에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문현빈과 심우준의 어깨가 더 무겁다. 상대는 시즌 초반 가장 무서운 화력을 자랑하고 있는 SSG다.
김경문 감독은 "우리도 이제 강한 팀을 이겨야 한다. 그래서 오늘 첫 경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안호근 기자 oranc31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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