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고민시 이어…키움증권, 새 광고모델에 유해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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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이 배우 유해진을 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유해진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1천600만명이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 외 다수의 히트작으로 증명된 대중적인 인기와 신뢰도, 호감도 높은 이미지가 고객에게 어필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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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이 배우 유해진을 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이달 말 신규 광고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유해진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새 광고를 통해 보다 폭넓은 대중 접점을 확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1천600만명이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 외 다수의 히트작으로 증명된 대중적인 인기와 신뢰도, 호감도 높은 이미지가 고객에게 어필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3월 배우 고민시를 앞세워 신규 광고 캠페인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를 선보이며 젊은 투자자층 공략에 나선 바 있다. 당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재개한 것은 2020년 이후 5년 만이었다.
앞서 2020년에는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한 ‘영웅이도 영웅문한다’ 광고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가진 유해진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저변을 넓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지민 기자 jimn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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