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양세찬, '고깃집 대박' 이상준 이어 동업 선언…"나중에 형제갈비 해보자"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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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양세형과 양세찬이 재미있는 동업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방송에서 양세형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미식가임을 밝혔다.
그가 다수의 맛집을 아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자, 유연석이 "세찬이랑 둘이 요식업 해 본 적 있냐"고 질문했고, 양세찬은 "형이 나중에 '형제갈비' 해보자고 한 적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형제의 찐 호흡이 프로그램 속 틈 미션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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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틈만 나면’ 양세형과 양세찬이 재미있는 동업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방송에서 양세형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미식가임을 밝혔다.
그가 다수의 맛집을 아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자, 유연석이 "세찬이랑 둘이 요식업 해 본 적 있냐"고 질문했고, 양세찬은 "형이 나중에 '형제갈비' 해보자고 한 적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양세형은 "산속에서 작게 숯불 돼지 갈빗집 하고 싶다"며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는 그들이 개그 동료를 넘어 요식업 동업자로서의 끈끈함을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유재석은 이들을 두고 "둘이 우애가 좋아"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고, 양세형은 "동생이랑 같은 직업이라 좋다. 동료한테 못 하는 얘기도 가족이니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의견은 형제 간의 특별한 유대감을 더욱 강조했다.
양세찬은 과거에 싸움을 많이 해서 엄마가 글러브를 사주기까지 했던 에피소드를 풀며 지금은 서로 의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이 형제의 찐 호흡이 프로그램 속 틈 미션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되며, 더욱 강력한 일상 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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