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카메라 사각지대 없앴다…갤S26 울트라로 스포츠 중계했더니 ‘깜짝’

안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ojin@mk.co.kr) 2026. 4. 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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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를 통해 스포츠 중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이스 미션 스튜디오(ACE Missions Studios)에서 열린 '2026 SLS(Street League Skateboarding) DTLA' 대회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한 경기 촬영 및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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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이스 미션 스튜디오(ACE Missions Studios)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가 SLS LA Takeover 경기 생중계를 위해 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를 통해 스포츠 중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이스 미션 스튜디오(ACE Missions Studios)에서 열린 ‘2026 SLS(Street League Skateboarding) DTLA’ 대회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한 경기 촬영 및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팬들에게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달하며 독보적인 시청 경험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스포츠 중계 업계는 팬들에게 생동감을 전달하기 위해 선수와 밀착된 촬영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강력한 카메라 성능과 뛰어난 연결성을 바탕으로 경기 코스 지면과 주요 구조물에 설치되어 기존 대형 방송 장비가 접근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완벽히 메웠다.

삼성전자는 레일(Rails), 렛지(Ledge), 갭(Gaps) 등 스케이트보딩의 핵심 기물에 기기를 배치해 선수들의 공중 동작과 킥플립, 섬세한 착지 디테일을 입체적으로 포착했다.

맨스 파이널 시상식에서 재거 이튼(2등, Jagger Eaton) 선수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갤럭시 S26 울트라’로 빅토리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최근 출시된 ‘갤럭시 S26 울트라’의 카메라는 ▲갤럭시 최초8K 녹화 ▲강화된 손떨림 보정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결과물을 완성하는 나이토그래피 비디오(Nightography Video) 등의 앞선 기능으로 전문가급 촬영 환경을 손 안에서 구현한다.

특히 스케이트보딩처럼 회전과 반동이 심한 종목에서 ‘수평 고정 슈퍼스테디(Super Steady with Horizontal Lock)’ 기능은 360도 회전에도 흔들림 없는 화면을 제공하며 위력을 발휘했다.

또한 기술의 결정적 순간을 즉시 되짚어볼 수 있는 ‘인스턴트 슬로 모(Instant Slow-mo)’ 기능은 시청자들이 보드 플립의 정교함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게 도왔다.

조성대 삼성전자 MX사업부 비주얼 솔루션 팀장(부사장)은 “모바일 혁신이 스포츠 경기를 촬영하고 감상하는 방식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갤럭시 모바일 기술이 기존 방송 시스템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증명했다면 SLS 대회에서는 갤럭시의 가장 진화한 카메라를 통해 선수의 시선과 현장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중계 패러다임을 제시해 팬과 스포츠를 더욱 깊이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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