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BTS ‘SWIM’ 굿즈 언박싱 인증에 누리꾼들 “진과 잘 어울려”

한지숙 2026. 4. 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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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타이틀곡 'SWIM'의 단체복을 입은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BTS 새 앨범 'SWIM'의 굿즈인 팀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과 함께 김연경 선수와 배우 이민정도 BTS 'SWIM' 굿즈 모자 인증샷을 올린 점, BTS 굿즈는 멤버들의 지인이라면 선물 받았을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열애설에 선을 긋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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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신곡 ‘SWIM’ 굿즈를 착용한 신세경. [네이트판 갈무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배우 신세경이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타이틀곡 ‘SWIM’의 단체복을 입은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신세경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특별한 언급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이트판 갈무리]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BTS 새 앨범 ‘SWIM’의 굿즈인 팀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세경은 굿즈 박스부터 공개한 뒤, 상의를 완벽하게 갖춰 입은 인증샷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굿즈 박스 앞면에는 BTS 멤버 7명을 의미하는 7개의 캐릭터가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듯한 포즈와 ‘KEEP SWIMMING’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신세경은 BTS 맏형 진이 지난해 5월 발표한 솔로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당시 진과 신세경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는데, 선남선녀의 비주얼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진 솔로곡 ‘Don’t Say You Love Me’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

일각에선 진의 단독 콘서트 관객석에서 신세경을 봤다는 목격담까지 전해지며 ‘둘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과 함께 김연경 선수와 배우 이민정도 BTS ‘SWIM’ 굿즈 모자 인증샷을 올린 점, BTS 굿즈는 멤버들의 지인이라면 선물 받았을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열애설에 선을 긋기도 했다.

한편 BTS는 3년 9개월의 공객을 깨고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돌아왔다. ‘아리랑’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K팝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SWIM’은 지난주 메인 송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은 올 설날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이자 국정원의 휴민트 채선화로 열연, 1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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