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보랏빛 비키니+온몸 곳곳 타투 강렬한 존재감 “리즈 찍었다”

이슬기 2026. 4. 7. 1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지민은 해외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

지민은 군살 없는 라인으로 보라색 비키니를 소화했다.

한편 지민은 AOA 시절 불거진 괴롭힘 논란으로 2020년 팀을 떠난 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민 소셜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4월 6일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해외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 호텔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지민은 군살 없는 라인으로 보라색 비키니를 소화했다. 팔과 다리 등에 자리한 타투도 포스를 더해 눈길을 잡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리즈찍은거봐" "너무너무 예뻐"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지민은 AOA 시절 불거진 괴롭힘 논란으로 2020년 팀을 떠난 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