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영 의원, 인공지능 기술 활용한 정책 소통플랫폼 ‘전자영 똑톡’ 개설

구자훈 기자 2026. 4. 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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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자영(민주·용인4) 의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책 소통 플랫폼 '전자영 똑톡(똑소리나는 정책talk)'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전자영 똑톡은 '똑소리 나게 일 잘 하는 의원'을 슬로건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디지털 소통 창구다.

전 의원은 플랫폼 개설로 지역 현안 등을 면밀히 파악,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정책 참여를 제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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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의원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전자영(민주·용인4) 의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책 소통 플랫폼 '전자영 똑톡(똑소리나는 정책talk)'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전자영 똑톡은 '똑소리 나게 일 잘 하는 의원'을 슬로건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디지털 소통 창구다.

단순한 게시판 형태의 소통을 넘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인공지능(AI)이 분석, 실시간 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 자료로 구현한다.

전 의원은 플랫폼 개설로 지역 현안 등을 면밀히 파악,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정책 참여를 제고할 방침이다.

또 축적된 정책 제안 데이터는 향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 신규 조례 제정 등에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전자영 똑톡 플랫폼은 PC나 모바일 등으로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전 의원은 "주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복잡한 절차 때문에 사장되지 않도록 AI 기술을 도입했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에 디지털 혁신을 더해 용인시민과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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