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女배우, “화장 진해” 악플에‥가죽 재킷+탱크톱 입고 나타났다[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6. 4. 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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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여배우 도나 밀스가 무례한 소셜 미디어 댓글 작성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도나 밀스는 4월 5일(현지시간) 외모 악플에 답하는 영상을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했다.

이에 도나 밀스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레이스 탱크톱, 청바지를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한 채 "몰랐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영상은 회색 묶음머리, 프릴 블라우스, 안경, 진주 목걸이를 착용한 전형적인 할머니 복장을 한 도나 밀스의 모습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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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밀스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85세 여배우 도나 밀스가 무례한 소셜 미디어 댓글 작성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도나 밀스는 4월 5일(현지시간) 외모 악플에 답하는 영상을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했다.

한 인스타그램 사용자는 그녀에게 "나이에 비해 화장을 너무 많이 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도나 밀스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레이스 탱크톱, 청바지를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한 채 "몰랐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영상은 회색 묶음머리, 프릴 블라우스, 안경, 진주 목걸이를 착용한 전형적인 할머니 복장을 한 도나 밀스의 모습으로 바뀐다. 이후 "내가 이렇게 보이길 원했어?"라고 말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또한, 그녀는 "미안하지만, 미안하지 않아. 난 내 모습이 좋아. 이게 내 스타일이고, 스타일에는 유통기한이 없잖아"라고 일침했다.

도나 밀스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오랫동안 유명했다. 특히 직접 메이크업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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