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 고물가에도 고객 최우선한 가격·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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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11년 연속 대상 수상은 고객의 신뢰와 성원에 힘입은 결과"라며 "1993년 창업 이후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이념을 실천해 온 한솥도시락은 앞으로도 높은 품질의 메뉴로 고객 만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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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한솥도시락은 계속되는 고물가 속에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메뉴를 통해 소비자의 외식 부담 완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가통계포털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외식 물가 상승률은 2.8~3.4% 수준으로, 전체 소비자 물가를 웃도는 흐름을 이어왔다.
이러한 환경에서도 한솥도시락은 대표 메뉴 ‘치킨마요’ 가격을 3000원대로 유지하며 일정 가격 수준을 안정적으로 지켜오고 있다. 이는 ‘양심, 배려, 정직’이라는 한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신과 ‘고객 최우선주의’에서 비롯된다. 고객 최우선주의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가성비 높은 도시락을 제공하는 한솥도시락의 핵심 정신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솥도시락은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품질이 좋고 건강에 좋은 도시락을 보다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메뉴 개발을 이어가는 한편, 엄선한 국내산 식자재를 사용해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11년 연속 대상 수상은 고객의 신뢰와 성원에 힘입은 결과”라며 “1993년 창업 이후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이념을 실천해 온 한솥도시락은 앞으로도 높은 품질의 메뉴로 고객 만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jia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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