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e스포츠' 라이브 콘텐츠 강화…'아시아 e스포츠 대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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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가 'e스포츠 팬' 공략에 나선다.
7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며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한다.
김소연 디즈니코리아 대표 겸 한국 DTC(Direct-to-Consumer) 사업부 총괄은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 한해 디즈니+에서 보다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e스포츠 경기를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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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가 'e스포츠 팬' 공략에 나선다.
7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며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한다.
이는 팬덤 기반의 콘텐츠 라인업과 라이브 스트리밍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는 취지다.
아울러 스트리밍 플랫폼이 지닌 강점을 바탕으로 협회와 함께 대한민국 e스포츠 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e스포츠 콘텐츠 가치 제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디즈니+는 지난해 '2025 롤 케스파 컵(KeSPA CUP)'을 독점 생중계한 바 있다.
올해에는 오는 24일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아 e스포츠 대회'에 이어 '2026 롤 케스파 컵',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글로벌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지난 2021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로 시작한 '아시아 e스포츠 대회'는 지난해부터 아시아권으로 확대된 행사로,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한다. 올해 종목이 6개로 늘어나고 '스테핀'이 시범종목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 대회로서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디즈니+는 정식 종목 6개 종목 가운데 '스트리트 파이터6',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철권8', 'e풋볼 시리즈(PC/모바일)' 등 4개 종목 경기를 글로벌 독점 생중계한다.
김소연 디즈니코리아 대표 겸 한국 DTC(Direct-to-Consumer) 사업부 총괄은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 한해 디즈니+에서 보다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e스포츠 경기를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업 확대를 계기로 우리나라 e스포츠 콘텐츠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알리고, e스포츠 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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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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