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말고 운동해주세요"… 난치병 고백 이지현, 대체 뭘 하길래

곽명동 기자 2026. 4. 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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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동 동작 능숙하게 소화
지난달 두 자녀와 미국행
이지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42)이 남다른 운동 감각을 뽐냈다.

이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드레날린 폭발. 너무너무 신나요. 이렇게 폭발적으로 운동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서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현./소셜미디어

영상 속 이지현은 양손에 덤벨을 들고 런지를 하거나 케틀벨을 활용한 버피 테스트를 소화하며 땀을 듬뿍 흘리고 있다. 고난도 동작을 능숙하게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운동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미용 말고 운동 콘텐츠도 해주세요. 트레이너라면 직접 배우고 싶을 정도"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현재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최근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난치병으로 알려진 백반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10일에는 두 자녀와 함께 미국으로 떠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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