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음주 논란' 돌파 성공…관람 평점 '9점'으로 호평 일색인 韓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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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극장가에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끝장수사'가 CGV 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평점 9.0을 기록하며 실관람객의 호평을 얻고 있다.
현장에서도 돋보이는 팀 시너지로 실관람객들의 강력 추천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끝장수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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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4월 극장가에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끝장수사'가 CGV 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평점 9.0을 기록하며 실관람객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CGV 에그지수가 연일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입소문 역주행을 일으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로,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배우들의 유쾌한 에너지와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내 시선을 끈다. 본인이 표지를 장식한 매거진을 든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짓거나, 경찰 제복을 입고 화려한 스포츠카에 오른 정가람의 모습은 인플루언서 형사 중호의 개성을 단번에 보여준다. 여기에 액션 촬영을 앞두고 정가람과 무술팀이 다 같이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에서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며 카메라 안팎으로 찰진 호흡을 과시하는 배성우와 정가람의 조합은 버디 수사물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 2019년 촬영을 마쳤던 영화는 2020년 주연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무려 7년 만인 2026년, 당초 알려졌던 제목 '출장수사'를 대신해 '끝장수사'라는 이름으로 개봉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시원한 액션, 반전이 있는 사이다 영화", "캐릭터 간의 티키타카가 쏠쏠", "오랜만에 만나는 찰지고 경쾌한 영화", "긴장감 넘치고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다", "코믹 요소도 있고, 반전도 있고, 재미도 있는 영화"등 재미, 케미, 쾌감을 갖춘 영화의 완성도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장에서도 돋보이는 팀 시너지로 실관람객들의 강력 추천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끝장수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영화 '끝장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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